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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스테디셀러 SM7 차량 가격 전격 인하 … 최대 160만 원

더드라이브 수민신 기자

입력 : 2018.08.02 00:48

르노삼성_SM7
르노삼성_SM7
르노삼성자동차는 8월부터 스테디셀러 준대형 세단 SM7 차량 가격을 최대 160만 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현재 SM7은 가솔린 2개 모델(V6, V6 35)과 LPG 모델 2종(장애인용, 택시/렌터카)을 합쳐 모두 4가지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에 SM7 가솔린 모델은 100만 원, 장애인용 LPG 모델은 160만 원(택시/렌터카 제외)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올 연말까지 시행 예정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까지 더해서 더 낮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해졌다.

이번 가격 인하에 따라 SM7 V6 35 트림은 기존 3,789만 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가격)에서 100만 원 내린 3,689만 원에 판매하며, V6 트림 역시 100만 원 할인한 3,302만 원에 판매한다. 장애인용 2.0 LPe 트림의 판매 가격은 160만 원 대폭 인하한 2,425만 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이번에 가장 큰 폭의 가격 인하를 단행한 SM7 2.0 LPe 장애인용 트림의 경우 고객 선호도가 높은 바이 제논 헤드램프와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앞 좌석 통풍시트 및 운전석 메모리 시트 등 주요 옵션을 모두 추가하고도 가격 인하 이전 차량 판매가 대비 20만 원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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