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04 15:35
에프엘오토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드·링컨 강북 전시장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이전한 것으로,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 중심부에 자리를 잡았다.
전시장은 내부순환로와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서울 동북부(노원구·성북구·성동구)와 경기 북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선인자동차는 전시장 이전 개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북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제공하며, 포드·링컨 차량 계약 고객에게는 출고 시 링컨 골프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로 서울(서초·강북), 경기·인천(일산·분당·수원·인천), 대전, 충청(천안·청주), 경상(대구·부산·울산), 전라(전주) 등 전국 13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새 단장을 마친 강북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드∙링컨의 다양한 모델을 더욱 편안하게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