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5.18 10:36
기아가 연식변경 모델 '더 2027 모닝'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 2027 모닝은 고객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밴 모델을 포함한 전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넣어 실내 조명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1.0 가솔린 승용 모델 전체 트림에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 적용했다.
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부터 신규 10.25인치 클러스터도 기본 탑재된다. 그뿐만 아니라 실내 시트와 일부 내장재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아이스 그린'도 추가됐다.
더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이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0 가솔린 밴은 트렌디 1386만원, 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