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8.02 18:52
수정 : 2018.08.02 18:52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Lyft)가 일부 시카고 운전자에게 550달러(한화 약 60만원)를 지급할 계획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에 따르면, 리프트는 미국 시카고 운전자 100명에게 모빌리티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프로모션에 당첨된 운전자는 한 달간 자신의 차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리프트로부터 550달러(약 60만원) 상당의 모빌리티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리프트는 다음달부터 해당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며, 총 550달러 규모의 상품권은 4가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00달러(약 33만원)로는 리프트의 카풀 서비스를, 45달러(약 5만원)는 시카고 바이크 셰어 프로그램인 디비(Divvy) 한 달 이용권을, 100달러(약 11만원)는 카셰어링 업체 집카(Zipcar) 상품권으로, 105달러(약 11만원)로는 ‘L’ 트레인 및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에 따르면, 리프트는 미국 시카고 운전자 100명에게 모빌리티 이용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프로모션에 당첨된 운전자는 한 달간 자신의 차량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리프트로부터 550달러(약 60만원) 상당의 모빌리티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리프트는 다음달부터 해당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며, 총 550달러 규모의 상품권은 4가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300달러(약 33만원)로는 리프트의 카풀 서비스를, 45달러(약 5만원)는 시카고 바이크 셰어 프로그램인 디비(Divvy) 한 달 이용권을, 100달러(약 11만원)는 카셰어링 업체 집카(Zipcar) 상품권으로, 105달러(약 11만원)로는 ‘L’ 트레인 및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리프트 프로모션은 자동차를 소유함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을 강조하고 차량을 직접 소유하는 것보다 저렴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리프트는 한 달간 참가자가 본인의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감독하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리프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포틀랜드 등 다른 주요 도시로도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한편, 리프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포틀랜드 등 다른 주요 도시로도 확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