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7.27 11:58
수정 : 2018.07.27 11:58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아우디 전기차 e-트론이 오는 9월 데뷔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27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아우디는 최근 전기차 e-트론(e-tron)이 오는 9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특별 이벤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개될 아우디 e-트론 양산형 모델은 95kWh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적용됐다. 아우디는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e-트론은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최대 400km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
27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아우디는 최근 전기차 e-트론(e-tron)이 오는 9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특별 이벤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공개될 아우디 e-트론 양산형 모델은 95kWh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적용됐다. 아우디는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e-트론은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최대 400km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제표준시험방법 WLTP 기준).

이와 함께, e-트론 콘셉트의 경우 3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최고 출력 496마력을 발휘했는데, 양산형 버전의 출력은 이보다는 줄어들 전망이다. 여기에 e-트론은 150kW DC 고속 충전기로 30분만에 배터리의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e-트론 데뷔와 함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세부 정보와 가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 때 미국 시장 소비자들은 예약금 1000달러(한화 약 112만원)를 지불하고 e-트론 예약이 가능할 전망이며, e-트론 예약 고객은 온라인을 통해 출고 정보 등 차량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이 외 더욱 추가적인 정보는 다가오는 샌프란시스코 이벤트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우디는 e-트론 데뷔와 함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세부 정보와 가격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 때 미국 시장 소비자들은 예약금 1000달러(한화 약 112만원)를 지불하고 e-트론 예약이 가능할 전망이며, e-트론 예약 고객은 온라인을 통해 출고 정보 등 차량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우디는 이 외 더욱 추가적인 정보는 다가오는 샌프란시스코 이벤트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시장의 경우, 아우디 e-트론은 오는 9월부터 예약이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출고는 내년 초부터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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