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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한마음재단, 여름 영재 캠프 지원

더드라이브 수민신 기자

입력 : 2018.07.27 00:04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사회통합계층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2018 여름 영재 캠프’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여름 영재 캠프는 한국지엠재단의 후원으로 26일,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이 개최했으며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인천 지역 초등학교 2, 3학년 영재 학생 100명이 참가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명화를 이용한 그림 완성하기 ▲비행기를 주제로 한 ‘날아라’ 등 그룹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인천재능대학교 항공운항서비스과의 실습실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직접 항공기 탑승체험을 함으로써 비행 원리 등 비행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국지엠재단은 올해 초 인천재능대학교와 사회통합계층 영재 학급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내년 2월까지 영재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11년부터 수도권 지역 내 사회통합계층 초등학생 영재 프로그램을 위해 3억1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초등학생 1,225명에게 양질의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의 사회적 격차 해소를 도모해왔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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