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7.26 12:03
수정 : 2018.07.26 12:03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의 글로벌 판매량이 25만대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쌍용차 창사 이래 최단기간의 기록이다.
지난 2015년 1월 출시된 티볼리는 첫해 누적 판매 6만3693대를 기록, 쌍용차의 단일 차종으로선 가장 많은 판매기록을 남겼으며, 2016년엔 출시 17개월 만에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는 등 쌍용차의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2013년 연간 9000여 대 수준을 형성하던 국내 소형 SUV 시장은 2015년 티볼리 출시와 함께 8만2000여 대로 10배 가까이 큰 폭으로 성장, 티볼리는 지난 3년 6개월 동안 소형 SUV 시장에서 1위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지난 2015년 1월 출시된 티볼리는 첫해 누적 판매 6만3693대를 기록, 쌍용차의 단일 차종으로선 가장 많은 판매기록을 남겼으며, 2016년엔 출시 17개월 만에 10만대 판매를 달성하는 등 쌍용차의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2013년 연간 9000여 대 수준을 형성하던 국내 소형 SUV 시장은 2015년 티볼리 출시와 함께 8만2000여 대로 10배 가까이 큰 폭으로 성장, 티볼리는 지난 3년 6개월 동안 소형 SUV 시장에서 1위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해외시장에서는 지난 2015년 5월 첫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가진 뒤 같은 해 6월부터 벨기에, 영국, 스페인, 칠레, 페루 등 각국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초기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주목 받은 티볼리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가격경쟁력으로 경쟁시장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2016년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갖추고 패밀리카로서의 활용성을 높인 티볼리 에어(Air)를 출시했으며, 동급 최초로 가솔린과 디젤엔진, 스마트 4WD를 모두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 역시 동급에서 최초로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KNCAP(신차안전도평가)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시 초기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주목 받은 티볼리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가격경쟁력으로 경쟁시장 베스트셀러에 오른 뒤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2016년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갖추고 패밀리카로서의 활용성을 높인 티볼리 에어(Air)를 출시했으며, 동급 최초로 가솔린과 디젤엔진, 스마트 4WD를 모두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 역시 동급에서 최초로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KNCAP(신차안전도평가)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30세대의 티볼리 구매 비중은 42.6%로, 쌍용차는 이와 같은 젊은층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티볼리 아머’를 출시, 수십만가지 조합으로 차량을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기어 에디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동급 최초로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풀미러링이 가능한 스마트미러링 시스템을 적용하며 커넥티비티 서비스에도 한 발 앞서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티볼리는 험난하기로 악명 높은 다카르랠리에 참가해 완주한 바 있으며 영국 첼시 레이디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여자축구 국가대표 지소연 선수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글로벌무대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의 성장뿐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소형 SUV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티볼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볼리는 험난하기로 악명 높은 다카르랠리에 참가해 완주한 바 있으며 영국 첼시 레이디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여자축구 국가대표 지소연 선수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글로벌무대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소형 SUV 시장의 성장뿐 아니라 쌍용자동차의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소형 SUV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티볼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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