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7.26 10:13
수정 : 2018.07.26 10:13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감성품질을 인정 받았다.
25일(현지 시각)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발표한 ‘2018 신차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에 따르면,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 중 총 884점을 기록, 작년 대비 15점 가량 상승한 점수를 받으며 처음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5일(현지 시각)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발표한 ‘2018 신차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에 따르면,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 중 총 884점을 기록, 작년 대비 15점 가량 상승한 점수를 받으며 처음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작년 1위인 포르쉐는 제네시스와 단 1점 차이인 883점으로 올해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 BMW가 퍼포먼스 부문에서 작년보다 8점을 더 받아 86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또 링컨 브랜드는 861점으로 4위를 차지했는데, 특히 링컨 내비게이터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858점을 획득하며 5위를 기록했고 아우디, 볼보, 캐딜락, 랜드로버, 렉서스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전체 산업 평균은 전년 대비 10점 증가한 820점으로 나타났으며, 기아차가 816점, 현대차는 806점을 기록해 평균 대비 낮은 점수를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858점을 획득하며 5위를 기록했고 아우디, 볼보, 캐딜락, 랜드로버, 렉서스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 전체 산업 평균은 전년 대비 10점 증가한 820점으로 나타났으며, 기아차가 816점, 현대차는 806점을 기록해 평균 대비 낮은 점수를 받았다.

제이디파워의 APEAL은 디자인과 주행성 등 차량에 대한 감성적인 만족도를 중점으로 평가하는 조사로, 총 77개 항목에서 심사가 진행된다. 올해에는 2018 모델을 구매한지 90일이 지난 6만8000명의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결과가 발표됐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이디파워가 지난달 발표한 ‘2018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도 일반 브랜드를 포함한 전체 31개 브랜드 중 1위,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68점)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이디파워가 지난달 발표한 ‘2018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도 일반 브랜드를 포함한 전체 31개 브랜드 중 1위,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68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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