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7.06 15:39
수정 : 2018.07.06 15:39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올해들어 상반기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평균 45% 수준의 높은 성장을 이어간 브랜드들이 주목받고 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토요타는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총 8350대의 차량을 판매해 작년 동기 대비 60.8% 성장세를 나타냈다. 벤틀리는 같은 기간 48.1%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랜드로버는 42.7%, 푸조는 41.3%, 포르쉐는 36.2%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는 신차 출시와 물량 공급 안정화가 주된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 출시된 신차들은 토요타 캠리, 벤틀리 벤테이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푸조 3008, 포르쉐 파나메라 등으로, 이는 각 브랜드의 주력 차종으로 꼽히고 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토요타는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총 8350대의 차량을 판매해 작년 동기 대비 60.8% 성장세를 나타냈다. 벤틀리는 같은 기간 48.1%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랜드로버는 42.7%, 푸조는 41.3%, 포르쉐는 36.2%의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는 신차 출시와 물량 공급 안정화가 주된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 출시된 신차들은 토요타 캠리, 벤틀리 벤테이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푸조 3008, 포르쉐 파나메라 등으로, 이는 각 브랜드의 주력 차종으로 꼽히고 있다.

토요타는 지난 상반기 8350대 판매를 기록, 작년 같은 기간 대비 60.8%의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 해 상반기 토요타의 판매 실적은 5193대 수준이다.
토요타는 이 기간 신형 캠리와 시에나, 프리우스 C 등 주요 핵심 차종을 국내 시장에 투입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캠리의 판매량은 5155대를 기록, 작년 동기 대비 146.8%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벤틀리는 올해 들어 157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8.1%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벤테이가의 판매량은 작년 37대 수준이었지만, 올해 46대가 판매되며 작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등록 대수를 나타냈다.
토요타는 이 기간 신형 캠리와 시에나, 프리우스 C 등 주요 핵심 차종을 국내 시장에 투입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캠리의 판매량은 5155대를 기록, 작년 동기 대비 146.8%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벤틀리는 올해 들어 157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8.1%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벤테이가의 판매량은 작년 37대 수준이었지만, 올해 46대가 판매되며 작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등록 대수를 나타냈다.

랜드로버는 4443대 판매를 기록했던 작년 상반기와 달리, 올해 6339대의 누계 판매실적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2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견인한 모델로는 신형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벨라가 꼽힌다. 디스커버리는 올해 1394대의 누적 판매를 기록, 작년 상반기 대비 416.2% 이상의 판매 급증세를 나타냈으며, 벨라는 올해 807대의 누계 판매를 나타냈다.
푸조는 상반기 2378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1.3%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푸조의 이와 같은 성장세는 지난 해 물량 공급 부족에 시달리던 3008의 적체 현상이 해소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견인한 모델로는 신형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벨라가 꼽힌다. 디스커버리는 올해 1394대의 누적 판매를 기록, 작년 상반기 대비 416.2% 이상의 판매 급증세를 나타냈으며, 벨라는 올해 807대의 누계 판매를 나타냈다.
푸조는 상반기 2378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1.3%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푸조의 이와 같은 성장세는 지난 해 물량 공급 부족에 시달리던 3008의 적체 현상이 해소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들어 1177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한 3008은, 308대가 팔린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판매가 282.1% 늘었으며, 작년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5008은 올 들어 622대의 누적 등록 대수를 나타냈다.
포르쉐는 지난 상반기 총 2163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1588대 대비 36.2% 성장한 기록으로, 포르쉐의 주력 모델로 꼽히는 파나메라가 투입됨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파나메라는 작년 상반기 단 1대가 판매되는 데에 그쳤으나, 신형 파나메라가 작년 하반기 출시됨에 따라 판매가 급증, 올해엔 총 954대가 판매됐다. 이는 포르쉐 상반기 실적의 44.1%에 달한다.
포르쉐는 지난 상반기 총 2163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1588대 대비 36.2% 성장한 기록으로, 포르쉐의 주력 모델로 꼽히는 파나메라가 투입됨에 따른 결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파나메라는 작년 상반기 단 1대가 판매되는 데에 그쳤으나, 신형 파나메라가 작년 하반기 출시됨에 따라 판매가 급증, 올해엔 총 954대가 판매됐다. 이는 포르쉐 상반기 실적의 44.1%에 달한다.

한편, 올해 국내 시장에서 영업을 재개한 폭스바겐은 5268대의 상반기 누계 실적을 기록, 수입차 판매 3위로 올라섰으며, 아우디는 같은 기간 5011대가 판매됨에 따라 수입차 점유율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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