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우린 100만불짜리 다리' 각선미 뽐내기

입력 : 2007.05.21 16:42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 레이싱 모델들...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서승현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강렬하게 내리쬐는 태양빛 아래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전예희가 섹시한 포즈로 환하게 웃으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조세희가 세련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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