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5.21 16:13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 레이싱 모델들...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이지혜가 푸른하늘아래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김시향이 환하게 웃으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김시향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호선미(왼쪽)와 김시향이 취재진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이현경이 엄지손가락은 치켜세우며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조세희가 환한미소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2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GT Masters' 레이스 2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깜찍한 표정으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