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가정의 달 맞이 '제타·티구안 올스페이스'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 실시

    입력 : 2024.05.09 17:16

    폭스바겐, 제타 /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타와 티구안 올스페이스 2024년식 모델을 대상으로 60개월 무이자 할부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더욱 경제적이고 합리적으로 차량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월 납입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풍성한 케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타는 탄탄한 기본기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탁월한 실용성으로 여성 구매 고객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 대표 콤팩트 세단이다. 독일 브랜드 세단 모델 중 유일하게 3000만원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춰 지난 3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판매 실적 기준 연료별 베스트셀링카 8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 가격 3810만원인 제타 1.5 TSI 프레스티지를 이번 무이자 할부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시 선납금 60%를 납입 후 60개월간 이자 없이 월 24만4400원을 내면 된다.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패밀리 SUV인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지난해 2771대가 팔리는 등 경제성과 안전, 성능을 꼼꼼히 따지는 3040 세대에게 '밀레니얼 아빠 차'로 사랑을 받고 있다. 판매 가격 5374만원인 티구안 올스페이스 2.0 TSI 프레스티지 모델을 무이자 할부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시 선납금 59%를 납입 후 60개월간 이자 없이 월 34만5000원을 내면 된다.

    또한, 이달 동안 제타와 티구안 올스페이스 차량 구매 및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5년/15만km 보증연장, 폭스바겐 인증 블랙박스 장착,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금융 상품을 이용할 경우 손상(칩, 덴트, 스크래치)에 대한 복원 비용을 지원하는 바디 프로텍션 프로그램과 파손되기 쉬운 차량 부위에 대한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파츠 프로텍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차량 유지 보수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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