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 가능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브이 샷 프라임' 출시

    입력 : 2023.01.12 17:58

    아이나비 브이 샷 프라임 / 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커넥티드 서비스 가능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브이 샷 프라임(V Shot Prime)'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브이 샷 프라임은 전방 FHD와 후방 HD 영상 화질을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로, 주행 중 선명한 녹화를 지원한다. 야간 주차 시에도 밝기가 낮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녹화 가능한 나이트 비전도 적용해 상시로 녹화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2.0 기능을 적용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도 지원된다. 사물 인터넷 통신망을 활용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전용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 현재 자신의 차량 위치를 앱(APP)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주차 충격 시 이미지를 통해 실시간 알림이 전달되는 '주차 충격 알림', 급정지·과속 등 내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타이어와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체 시기를 안내하는 '소모품 알림', 긴급 사항 발생 시 SOS 알림 문자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까지 지원된다.

    이 밖에도 전원인가 시 3초 내 작동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주차 모드 중 차량의 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설정된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배터리 보호를 위해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외장 GPS를 통해 차량의 위치와 속도를 기반으로 과속 단속 지점을 알려주는 안전 운행 도우미 등 기능을 지원한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부문장은 "아이나비 브이 샷 프라임은 안정적인 영상 화질과 녹화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전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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