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코리아, 한국 여성 임직원 리더십 향상 위한 '2022 KWE 컨퍼런스' 개최

    입력 : 2022.09.22 17:14

    2022 KWE 컨퍼런스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는 마틴 큐퍼스 콘티넨탈 코리아 대표이사 / 콘티넨탈 코리아 제공

    콘티넨탈 코리아가 22일 경기도 기흥 ICT 밸리 컨벤션에서 국내 여성 임직원의 역량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22 Korea Women Excellence(이하 KWE)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WE 컨퍼런스는 여성 임직원들의 리더십과 전문 능력 개발 장려 및 다양성을 추구하는 '콘티넨탈 KW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축적된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해 개인의 잠재된 능력 발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된 사내 네트워크 행사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2022 KWE 컨퍼런스는 '리프레시(Refresh)'를 키워드로 '휴식과 새로운 시작을 통해 재구성하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재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되는 오프라인 컨퍼런스로 임직원 간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및 팀빌딩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2 KWE 컨퍼런스는 임원진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외부 초청 강사인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가 '스트레스와 번아웃, 행복으로 맞서라'라는 제목으로 행복의 정의와 번아웃 대응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 대한 강연에 나섰다. 이후 '나만의 에너지 충전법'을 주제로 휴식 방법, 생활의 균형 등 임직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임직원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팀빌딩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총괄 황진숙 이사는 "이번 행사로 여성 임직원 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개인의 역량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임직원들이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스스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WE 프로그램은 여성 임직원의 동기 부여와 전문성 개발을 위해 재무, 인사, 영업, 기술 등 다양한 비즈니스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링 및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네트워킹 구축 및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는 등 콘티넨탈 코리아 전사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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