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하남 서비스센터·인증 중고차 전시장 개장… "서울·경기 동부 접근성과 전기차 전문성 갖춰"

    입력 : 2022.09.16 18:15

    벤츠 코리아, 하남 서비스센터·인증 중고차 전시장 개장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 코리아)가 하남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하남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총면적 7455m²(약 2259평),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다. 위치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해 서울시 강동·송파와 경기도 하남·남양주·구리 등 고객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하남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더클래스효성이 맡는다. 서비스센터는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하루 최대 50여대, 월간 최대 1000여대 차량에 정기 점검, 일반 정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빠르게 증가하는 벤츠 전기차 수요에 따라 '벤츠 공인 고전압 전문가'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상시 근무하며 벤츠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의 EQ 차량 고객에게 고품질 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2층에 새롭게 문을 연 하남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총 13대의 벤츠 차량이 전시돼 있으며,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와 컨설팅 룸까지 갖춰져 있어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량을 경험하고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벤츠 코리아 조명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하남 서비스센터 및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서울 및 경기 동부권 지역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강화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리더 자리를 공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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