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S60 R-Design 에디션' 사전 계약 15분 만에 완판

    입력 : 2021.12.23 15:27

    볼보, S60 R-Design 에디션 /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코리아)는 지난 22일 사전 계약에 나선 'S60 R-Design' 에디션 모델 150대가 15분 만에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5110만원의 파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선보인 이번 S60 R-Design 에디션 모델의 고객 인도는 내년 1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R-Design은 지난 2014년에 선보인 볼보의 새로운 트림 레벨 전략에 따라 인스크립션과 더불어 스웨디시 럭셔리를 완성하는 최상위 레벨 중 하나다. 역동적인 성능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티한 실루엣과 디테일링, 민첩한 반응을 제공하는 응답성과 제어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적극적인 운전과 독창적이면서 주관이 뚜렷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설계됐다.

    브랜드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헤이, 볼보'를 통해 선보인 이번 S60 R-Design 에디션 모델은 중형 다이내믹 세단으로,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된 전용 수평 메쉬 그릴과 측면부 블랙 스톤 소재의 사이드 미러 캡,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 윈도우, 19인치 블랙 다이아몬트 컷 알로이 휠 등 디테일링을 자랑한다.

    또한, R-Design 전용 레더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페달을 통해 민첩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으로 최상의 시트 포지션과 더불어 통풍 기능이 포함된 나파 레더 시트도 적용됐다. 여기에 도로와 연결된 느낌을 주는 낮은 시트 포지션과 주행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를 통해 운전에 몰입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기능과 함께 초미세먼지(PM 2.5)까지 감지하는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 기능(AAC), 뒷좌석 승객을 위한 윈도우 선 커튼과 전동식 파노라마 선루프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50마력 친환경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파워트레인, 파일럿 어시스트 등 안전의 노하우가 집약된 인텔리세이프,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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