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AI 기반 스마트 주차 녹화 탑재한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 출시

    입력 : 2021.11.19 09:43

    팅크웨어, AI 기반 스마트 주차 녹화 탑재한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 / 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QHD 화질을 탑재한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Z7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Z7000은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 시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주행 영상 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효율적인 영상파일 저장을 지원하는 '메모리 절약 모드' 기능이 적용됐다.

    AI 기반 '스마트 주차녹화기능'도 기본 지원한다. 장시간 주차 중 차량 및 블랙박스 내부 온도가 설정 온도까지 발열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됐던 기존 기능과는 달리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될 경우 블랙박스 스스로 이를 감지해 초저전력 주차 모드로 전환, 발열 상황을 모니터링 해 지속적으로 주차 녹화가 될 수 있도록 유지해 주는 기능으로 상황에 따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차 녹화를 지원한다. 주차 녹화도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됐던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이 적용해 주차 시 보조배터리(아이볼트 BAB-105, 200mAh 장착 기준)를 장착할 경우, 최대 140시간까지 장시간 주차 녹화가 지원된다.

    별도 추가 기능으로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와 사이드 카메라 확대 연결 기능이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는 주차 중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일 10회까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행거리와 운전 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운행기록 데이터서비스', 타이어, 엔진오일 등 차량 소모품 교체시기를 알려주는 '소모품 알림', 주행 중 큰 충격 발생 시 사전 기록된 보호자 등에게 긴급알림문자를 발송하는 '긴급 SOS 알림', 배터리 전압이 기준 이상 낮아졌을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마지막 주차 위치, 충격 알림을 SNS와 SMS로 공유할 수 있는 '차량위치공유' 등 7가지 기능이 지원된다.

    사이드 카메라를 통한 채널 확장도 가능하다. 별도 카메라 추가 장착을 통해 기존 전후 2채널에서 4채널로 확장, FHD 화질로 차량 전후 뿐만 아니라 좌우에 대한 촬영 및 녹화가 지원되며, 사각지대 없이 모든 상황에 대한 주행, 주차 녹화 지원을 지원한다. 또한, 별도 외장 GPS를 통해 과속단속지점 등을 알려주는 '안전운행도우미' 및 4가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촬영 영상을 어느 위치에서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3.5인치 IPS 패널, 무상 AS 기간도 3년으로 확대돼 사후 지원도 강화했다.

    아이나비 Z7000의 가격은 32GB 37만9000원, 64BG 4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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