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대표 모델 4종 협찬

    입력 : 2021.09.08 15:45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 / 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이하 아우디)가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다양한 차량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한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 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갯마을 차차차는 영화 '홍반장'의 리메이크 작품이자 '로코퀸' 신민아와 '요즘 대세' 김선호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외에도 극 중 대학시절 알게 된 윤혜진과 공진에서 재회하는 스타PD 지성현 역의 이상이를 비롯해 배우 김영옥, 조한철, 인교진, 이봉련 등 탄탄한 명품 조연들이 함께 출연해 유쾌한 케미와 함께 드라마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대표 세단인 A5 스포트백, A6를 비롯해 전기차인 e-트론 등 극 중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드라마 몰입도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윤혜진 역의 신민아는 A5 스포트백과 e-트론을 타고 등장해 스펙과 미모도 완벽한 현실주의 치과 의사로서의 이미지를 완성하고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아우디의 모델을 보여줄 계획이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 아우디 코리아 제공

    갯마을 차차차는 1회부터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수도권 기준 평균 6.8%, 최고 7.9%, 전국 기준 평균 6.8%, 최고 8.1%로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서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지난주 방영된 3, 4회는 각 8.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회를 더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오늘 한국의 TOP10 콘텐츠' 2위를 기록하며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아우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매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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