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애마로 등장한 차량은?

    입력 : 2020.01.17 10:29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제공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등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에 재규어·랜드로버의 다양한 대표 차량을 협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 안방을 책임지고 있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다양한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윤세리 역을 맡은 손예진은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피렌체 레드 색상을 선택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압도적인 성능과 매혹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재규어 스포츠카 F-TYPE 컨버터블을 통해 캐릭터에 매력을 더했다. 또한, 구승준 역의 김정현은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스포츠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재벌가의 후계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윤세준 역의 박형수는 랜드로버의 플래그십 모델인 레인지로버 롱 휠 베이스를 운전하며 럭셔리한 면모를 보여준다.

    이 밖에도 고성능 럭셔리 전기 SUV I-PACE, 주행성능과 편의성 모두 갖춘 이상적인 럭셔리 세단 XF, 정제된 성능과 완벽한 비율의 디자인을 갖춘 레인지로버 벨라 등이 등장인물의 캐릭터에 맞게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SBS '맛남의 광장'은 프로그램 특성상 장거리 이동이 많아 출연진의 이동 차량으로 랜드로버의 럭셔리 콤팩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재규어의 고성능 순수 전기 SUV I-PACE를 선택했다. 지난달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상승세를 그리며 9.2%(닐슨코리아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백종원이 직접 운전하며 최첨단 신기술에 놀라워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순수 전기 퍼포먼스 SUV인 I-PACE는 세련된 디자인과 성인 남자 4명이 앉아도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재규어·랜드로버의 모델들이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가 돼 각 차량의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곳에서 편하고 친숙하게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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