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 칸’에 공들이는 쌍용차..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승부수’

    입력 : 2019.01.14 16:04 | 수정 : 2019.01.14 16:04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12~13일까지 강원도 춘천 소남이섬에서 렉스턴 스포츠 칸 ‘윈터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다.

    가족고객 60개 팀(약 2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윈터 드라이빙 스쿨’에서는 신차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쌍용차의 프레임 기반 오프로더 모델들을 활용, 다양한 환경에서의 주행 실력 향상을 위한 드라이빙 교육이 진행됐다.

    주행 중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언덕경사로, 모굴, 사면, 범피, 슬라럼 등 오프로드 코스와 빙판 주행, 드리프트, 자동차 안전 및 주차방법 등 드라이빙 교육이 실시됐다. 여기에 자동차 모형/에코백 만들기, 베이킹 클래스 등 가족 참가자들을 위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더해졌다.

    쌍용차는 ‘윈터 드라이빙 스쿨’을 비롯해 향후 고객 의견을 수렴하여 더욱 알찬 고객 참여 행사를 실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레저와 함께 하는 자동차 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시승기] “대안이 없다”..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최종식 쌍용차 사장, “인건비 토요타·폭스바겐 비해 3~4% 높아..대책 절실”
    쌍용차, 죽음의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도전..렉스턴 DKR ‘승부수’
    최종식 쌍용차 사장, “올해 16만대 판매 자신..코란도 기대감”
    [프리뷰]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눈길 끄는 세 가지 특징은?
    • Copyrights ⓒ 데일리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