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일산 전시장·서비스센터 이전.. 고객 서비스 강화

    입력 : 2018.12.09 08:33 | 수정 : 2018.12.09 08:33

    [데일리카 김현훈 기자] 혼다코리아가 고객서비스와 품질 강화에 집중한다.

    혼다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KCC모터스가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축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683㎡(약 210평)이며, 지상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 공간을 통해 최대 10대 전시가 가능하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퀵서비스를 포함한 일반 정비가 가능하며, 판금 및 도장 작업도 가능한 첨단 정비 시설을 갖췄다. 또한, 이번 신규 이전을 통해 전시장에 워크베이 3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외에도 서비스 대기 고객을 위해 1인 전용 휴게실 리프레시 룸(Refresh Room)과 모바일 바(Mobile Bar)를 새롭게 설치했다. 키즈룸, 수유실 등의 고객 케어 시설도 갖춰 고객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한편,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일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신축 이전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혼다 고객 분들이 신속, 정확하며 편안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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