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용차 전 차종 부품·공임 할인..동절기 차량 점검

    입력 : 2018.10.04 12:12 | 수정 : 2018.10.04 12:12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5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한다.

    현대차는 이번 동절기 대비 차량 점검을 통해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 폭설, 혹한 등에 대비해 차량을 미리 점검해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동절기 대비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의 할인 적용 대상은 겨울철 사용이 많은 히터, 히터코어, 에어드라이어 등과 브레이크 패드 및 페달 등 22개 품목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 폭설, 혹한을 대비해 선제적 차량 점검을 통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상용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현대차 수소전기 트럭, 스위스에 1천대 공급..유럽시장 도전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렌더링 이미지 공개..트럭도 수소차 시대
    • Copyrights ⓒ 데일리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