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뉴욕서 신형 라브4 공개 계획..스포티한 이미지 ‘눈길’

    입력 : 2018.03.14 15:22 | 수정 : 2018.03.14 15:22

    토요타가 신형 라브4를 공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토요타는 14일 신형 라브4를 다가오는 2018 뉴욕오토쇼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티저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신형 라브4는 5세대 모델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라브4는 지난 2012년 처음 출시돼 2015년 뉴욕오토쇼에서 부분 변경 모델로 선보여졌다.

    티저를 통해 공개된 신형 라브4는 더욱 날렵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 모습이며, 이를 통해 한층 더 스포티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 외 토요타는 세부적인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으나, 신형 라브4는 토요타 신형 캠리, 프리우스 등에 적용된 TNGA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될 전망이며, 하이브리드 모델 또한 라인업에 추가된다.

    한편, 토요타 신형 라브4는 오는 28일(현지 시각) 개최되는 2018 뉴욕오토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토요타, ‘프리우스 C’ 사전 계약 돌입..하이브리드 시장 ‘공략’
    토요타 수프라, BMW Z4 엔진 탑재 계획..토요타·BMW 공동 개발
    • Copyrights ⓒ 데일리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