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9 싼타페 예상 렌더링..′코나′ 닮은 디자인 ‘눈길’

    입력 : 2017.11.27 15:43 | 수정 : 2017.11.27 15:43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현대차 2019년형 싼타페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돼 주목된다.

    자동차 예상 렌더링에 훌륭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브렌톤 디자인(Brenthon Design)은 지난 26일 2019 싼타페의 예상 렌더링을 온라인을 통해 선보였다. 이들의 디지털 렌더링은 스파이샷으로 포착된 싼타페와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보여주는 G70, 코나 등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모습을 살펴보면, 지난 6년간 이어졌던 3세대를 이을 4세대 신형 싼타페는 코나에서 이어지는 분리형 헤드램프와 캐스케이딩 그릴, 그리고 날렵한 헤드라이트 디자인으로 패밀리룩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예상 렌더링에는 기존보다 커진 차체와 도어 패널쪽 자리잡은 사이드미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세련된 외관처럼 내부 인테리어는 넓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형 싼타페의 예상 동력원으로는 현행 싼타페와 동일한 I4 V6 엔진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변속기는 8단 변속기로 구성되며, 전륜구동과 4륜구동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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