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3분기 영업이익 18억원 기록..블랙박스 매출 15% 성장

    입력 : 2017.11.13 15:56 | 수정 : 2017.11.13 15:56

    팅크웨어는 2017년도 3분기 들어 매출액 494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486억원,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매출 대비 상승기조를 이어갔다.

    사업부문별로는 블랙박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78억원, 누적 기준 18% 증가한 107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완성차 제품 공급 비중은 약 10%를 차지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한편, 팅크웨어 관계자는 “블랙박스 사업은 최근 일본 완성차 업체의 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해외 B2B 시장으로도 본격 진출했다”며 “영상 녹화 뿐 아니라 도로 교통상황 등의 빅데이터 수집 및 안전주행을 구현하는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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