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세일즈 총괄에 벤츠 출신 양지훈 상무 선임

    입력 : 2017.10.11 10:00 | 수정 : 2017.10.11 10:00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세일즈 총괄 임원에 양지훈 상무(43)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상무는 세일즈 총괄 책임자로 재규어 랜드로버의 신차 판매, 인증 중고차 사업 및 파이낸셜 서비스 사업을 이끌게 된다.

    양 상무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딜러 개발, 서비스 마케팅 업무를 비롯해 지역 관리 매니저 역할을 담당했으며, 2012년 재규어랜드로버에 입사, 세일즈⋅서비스⋅중고차를 아우르는 네트워크 개발 및 교육을 담당해왔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사장은 “양 상무는 그 동안 재규어랜드로버의 성장에 크게 공헌해왔다”며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s ⓒ 데일리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