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로봇 워크숍’ 실시..교육 프로그램 강화

    입력 : 2017.07.17 16:59 | 수정 : 2017.07.17 16:59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과 함께 지난 15일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 & 로봇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황은영 르노삼성차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각되고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융합시켰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코딩을 배우는 동시에 자동차 모형을 조립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는 한편, 상대방을 배려하는 교통 교육을 통해 효과적이고 색다른 사회공헌 활동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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