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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스피드레이싱

탄탄한 바디라인에서 '섹시함'이 묻어나는 레이싱모델

SPECIAL PHOTO

  • 카조선

    입력 : 2017.06.30 14:06

    지난 25일,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 경기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 1랩 3.045km)에서 개최된 가운데 코프란의 레이싱모델 최하니가 탄탄한 바디라인에서 '섹시함'이 묻어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GT-300 클래스는 브랜뉴레이싱의 정남수가, BK-원메이커는 BEAT R&D의 강재협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편, 2017 넥센스피드레이싱 4라운드 경기는 다음 달 23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인제 바퀴 축제와 함께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코프란 레이싱모델 최하니 / 카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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