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고객 찾아가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 전한다

    입력 : 2017.06.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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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시스 브랜드, GV80 콘셉트 / 현대차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제네시스의 디자인과 그 속에 담긴 스토리를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GV80 콘셉트 쇼케이스'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먼저 제네시스는 'GV80 콘셉트 쇼케이스'를 통해,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으로부터 탄생한 브랜드 디자인을 고객들이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경기도 하남시 소재)에서 실시하는 이번 전시 행사에서는 지난 뉴욕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 콘셉트카 'GV80'이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GV80 콘셉트카는 제네시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고급 SUV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에서 향후 출시될 SUV 라인업이 나아갈 디자인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의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G90 스페셜 에디션'과 국내 최초의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G80 SPORT'도 전시할 에정이다. G90 스페셜 에디션은 화려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의 진수를 보여주는 핀 스트라이프 수트의 디자인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됐으며, 실제 장인이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누구나 차량을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한 고객에 한해 전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투어와 제네시스 라인업 EQ900(해외명: G90), G80, G80 SPORT의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디자인 담당자들이 직접 고객과 소통하며 디자인 철학에서부터 차량 디자인의 디테일, 감성 디자인 등에 대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제네시스 디자이너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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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현대차 제공

    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제네시스와 함께하며 느끼는 감동과 긍정적인 경험을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 달부터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EQ900 차량과 전문 운전기사를 지원하는 특별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 '제네시스 쇼퍼 서비스'를 실시한다.

    6월 26일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출발지부터 공항까지 또는 공항에서 목적지까지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포트 쇼퍼 서비스'와 고객이 원하는 특정 기념일에 '도어 투 도어' 의전 서비스를 지원하는 '셀레브레이션 쇼퍼 서비스'로 구성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매달 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글로벌 파트너십, 골프 마케팅 등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음식, 문화, 스포츠 등 전방위적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제네시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Q900(해외명: G90) 고객만을 위한 제주 해비치 호텔 전용 라운지 운영, 아너스G 리더스 포럼 초청, G80 고객을 위한 한옥 호텔 이용 지원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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