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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몸매로 과감한 포즈 취하는 레이싱모델

SPECIAL PHOTO

  • 카조선

    입력 : 2017.06.05 17:13

    지난 14일,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KIC, 길이 5.615km)에서 개최된 가운데 CJ대한통운의 레이싱모델 문가경, 제바, CJ본부의 레이싱모델 오아희, CJ제일제당의 레이싱모델 서아란, 이아린이 숨 막히는 몸매가 드러는 의상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3라운드 경기는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펼쳐졌다.

    CJ대한통운 레이싱모델 문가경 / 카조선




    CJ대한통운 레이싱모델 문가경 / 카조선




    CJ대한통운 레이싱모델 제바 / 카조선




    CJ대한통운 레이싱모델 제바 / 카조선




    CJ본부 레이싱모델 오아희 / 카조선




    CJ본부 레이싱모델 오아희 / 카조선




    CJ제일제당 레이싱모델 서아란 / 카조선




    CJ제일제당 레이싱모델 이아린 / 카조선




    CJ제일제당 레이싱모델 이아린 / 카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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