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볼륨 몸매' 레이싱모델, 포르쉐를 더 섹시하게 만들다

  • 카조선

    입력 : 2017.03.3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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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레이싱모델 / 카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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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서울모터쇼는 3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포르쉐 부스에는 볼륨 몸매의 레이싱모델이 신형 카레라 911 GTS를 더 날렵하고 섹시하게 만들었다.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친환경 미래 자동차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서울모터쇼는 전체 출품 243종의 약 20%인 50%가 친환경차가 전시됐다.

    완성차 업체는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9개 업체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캐딜락, 토요타, 닛산, 혼다 등 수입차 브랜드 18개 등 총 27개가 참가했다.

    2017 서울모터쇼는 오는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1, 2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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