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홍대서 '모닝' 체험 펀스토어 운영

  • 뉴시스

    입력 : 2017.03.16 10:21

    기아차 모닝펀스토어/첨부/
    기아자동차는 오는 18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서 '올 뉴 모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Smart Fun Store)'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는 '고객이 차를 찾아오는 것이 아닌 차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는 발상에서 출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모닝 차량 전시 및 시승 ▲게임 이벤트 ▲메이크업 쇼 등 모닝 관련한 다양한 '펀(Fun)'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이색 체험 공간이다.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토이 크레인(인형뽑기)' 형태로 만들어진 이곳에는 모닝 2대와 다양한 색상으로 꾸민 '모닝 아트카' 등 총 3대 차량을 전시한다.

    평일에는 직접 모닝을 타고 홍대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제공하며, 정해진 시간에 모닝 트렁크 내에 테트리스 블록을 채우는 '스마트 테트리스', 모닝의 핵심 상품성이 적힌 캡슐을 기계를 이용해 뽑는 '모닝 크레인' 등 다양한 게임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18일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모닝에 앉아 무드조명 선바이저 거울을 활용해 화장하는 법을 알려주며 홍대 유명 버스킹 밴드의 공연도 진행하는 등 여성 및 2030 고객을 겨냥한 행사를 다양하게 진행한다.

    기아차는 향후 전국 주요 지역에서 문화와 콘텐츠가 있는 테마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고객이 기아차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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