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3.02.21 15:54

한국쉘석유가 국내 도로 실정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엔진오일 '쉘 힐릭스 시티 0W-30'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쉘 힐릭스 시티는 도심 운전 환경과 운전자의 주행 습관에 따라 엔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특징을 담아 시티(Cit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잦은 교통체증, 정차와 출발이 많은 한국의 도로 상황 속 엔진을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차량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스탑앤고, 오토스탑 등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이 적용된 자동차에 특화됐으며, 디젤과 가솔린 차량 모두 사용 가능하다. 최고급 합성 엔진오일로 엔진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부품에 보호막을 형성해 주행 중 소음을 줄여준다.
예룬 라머스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는 "쉘 힐릭스 시티는 속도 변화와 정지 구간이 자주 발생하는 한국 도로 상황에 최적화된 도심용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세분화된 니즈와 국내 주행 환경에 맞춘 제품 개발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