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10.18 18:34
수정 : 2018.10.18 18:34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닛산의 순수 전기차 리프가 다음 달 국내 시장에 공개된다.
한국닛산은 내달 1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2세대 신형 리프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닛산은 내달 1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2세대 신형 리프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리프는 지난 2010년 세계 최초로 선보여진 닛산의 순수 전기차로, 지난 달 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36만4000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에 속한다.
배터리와 관련된 화잿고가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던 모델이라는 점은 눈길을 끈다. 닛산은 리프의 누적 주행거리 47억km 동안 배터리와 관련된 화재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일본과 유럽에서의 신차 평가에서도 별 다섯 개를 획득, 안전성도 입증됐다.
배터리와 관련된 화잿고가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던 모델이라는 점은 눈길을 끈다. 닛산은 리프의 누적 주행거리 47억km 동안 배터리와 관련된 화재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일본과 유럽에서의 신차 평가에서도 별 다섯 개를 획득, 안전성도 입증됐다.

신형 리프는 일본 JC08모드 측정 기준, 주행가능거리 400km를 인증받았으며, 페달 하나로 가속부터 감속, 제동까지 가능한 e-페달 시스템을 적용, 운전의 즐거움과 효율성도 강조됐다. 닛산은 대구에서 신형 리프를 공개함과 동시에 전국 닛산 전시장읕 통해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는 빈센트 위넨 닛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며, 2일차에 진행되는 기술 강연 세미나에서는 류스케 하야시 닛산 본사 V2X 책임자가 전기차와 차량 사물통신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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