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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2018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실시

더드라이브 수민신 기자

입력 : 2018.07.19 00:42

한국 토요타 자동차가 7월 광주 송정 중앙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8‘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까지 전국 18곳의 초등학교에서 실시된다.

2012년부터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한국 토요타 자동차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에 한국 어린이 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의 노하우를 더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 보행 및 교통안전에 대한교육, 급정거 체험을, 고학년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권 거래 게임, 대기환경과 미래에너지 교육을 실시했다. 보호자 및 교사에게는 어린이 시야 체험, 음주 유사체험, 사각 지대체험을 제공했다.

한편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환경, 교육, 문화, 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개 정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와 관련한 참여신청 및 문의는 안내 전화 (070-4418-6090)로 연락하면 된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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