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27 01:50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가 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신차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유로 NCAP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유럽 7개국 등의 지원 하에 전면과 측면 충돌, 보행자 충돌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신차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평가에서 더 뉴 E-클래스는 탑승자 안전(occupant safety), 아동 안전(child safety), 보행자 보호(pedestrian protection)와 보조 시스템(assistance systems) 등 각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벤츠는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고강도 승객 안전 셀(cell)과 효과적인 보호 시스템의 조합 및 차량 내 다수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들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유로 NCAP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유럽 7개국 등의 지원 하에 전면과 측면 충돌, 보행자 충돌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신차의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평가에서 더 뉴 E-클래스는 탑승자 안전(occupant safety), 아동 안전(child safety), 보행자 보호(pedestrian protection)와 보조 시스템(assistance systems) 등 각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벤츠는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고강도 승객 안전 셀(cell)과 효과적인 보호 시스템의 조합 및 차량 내 다수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들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더 뉴 E클래스에는 충돌 상황이 임박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필요 시 자율적으로 제동하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운전자의 부주의함과 졸음을 경고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등 또한 기본 사양이다.
이 밖에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Evasive Steering Assist)등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신형 E클래스와 함께 푸조 3008, 토요타 프리우스, 폭스바겐 티구안, 알파로메오 줄리아 등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 밖에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Evasive Steering Assist)등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신형 E클래스와 함께 푸조 3008, 토요타 프리우스, 폭스바겐 티구안, 알파로메오 줄리아 등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