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형 세단 최고 연비 세브링 터보 디젤

카리뷰 뉴스팀

입력 : 2008.10.21 18:02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크라이슬러 세브링 터보 디젤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크라이슬러의 중형세단 세브링의 디젤 모델로, 국내 중형 세단 중 최고인 15.2km/ℓ의 탁월한 1등급 연비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


1,968cc 첨단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된 세브링 터보 디젤 모델은 최고 출력 140마력에 31.0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독일 게트락(Getrag)과 크라이슬러가 공동 개발한 6단 AutoStick®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이 채택돼, 기존 디젤 중형 세단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크라이슬러 세브링 디젤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정면 충돌 테스트에서 만점(별 5개)을 받을 정도로 우수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운전석 및 조수석에 장착된 차세대 멀티스테이지 듀얼 에어백은 충돌 세기에 따라 에어백이 나오는 정도가 결정되며 충돌 즉시 탑승자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전 좌석에 적용된 사이드 커튼 에어백은 차체 옆쪽으로부터의 충격을 방지하며, 앞 좌석의 경우에는 탑승자의 흉부를 보호하기 위한 사이드 에어백이 추가로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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