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잘 빠진 디자인, 개선된 연비, 최고의 성능

카리뮤 뉴스팀

입력 : 2008.09.19 11:48

인피니티 뉴 G37 세단은 2006년 출시 이후 인피니티의 지속적인 판매 성장을 이끌어 온 G35 세단의 엔진과 트랜스미션을 강화시킨 모델로, 동급 배기량 가솔린 모델 중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9.5Km/L의 연비 효율성을 실현했다.


뉴 G37 세단은 워즈(WARD’S)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을 14년 연속 수상한 3.7리터 V6 VQ37VHR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36.8Kg.m의 힘을 발휘한다.


VVEL(가변식 흡기 밸브 리프트 컨트롤) 기술이 적용돼 연비가 개선됐을 뿐 아니라 청정 배기가스 배출도 가능해졌다.


또한 ‘뉴 FX’ 모델에 이어 인피니티 세단으로는 최초로 7단 트랜스미션이 채택돼 가속과 고속 주행 성능이 향상된 동시에 연비와 소음도 한층 개선됐다.


프리미엄(Premium)과 스포츠(Sport)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되는 ‘뉴 G37 세단’은 첨단기술과 한층 강화된 편의사양을 갖추었다.


차량의 스크래치를 스스로 복원해 차량을 항상 새 모델처럼 유지시켜 주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와 그래이프 폴리페놀 필터를 적용해 차량 실내 공기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ACCS(Advanced Climate Control System)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뉴 G37 세단 스포츠 모델에는 네비게이션, 블루투스를 비롯해 헤드라이트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야간 주행 혹은 커브길 주행 시 운전자의 시야를 최대한 확보해 주는 AFS(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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