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파노라마 썬루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카리뷰 뉴스팀

입력 : 2008.07.03 11:12

폭스바겐코리아가 출시한 4륜구동 콤팩트 SUV 티구안 홍보대사로  션·정혜영 부부가 활약하고 있다.


션은 "티구안의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기능이 놀라웠다"며 티구안에 대해 흡족함을 드러냈다.


정혜영은, "기존 선루프보다 3배 가량 큰 티구안의 파노라마식 선루프로 아이들에게 하늘을 보여주고 싶다"며 티구안의 매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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