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24 20:35
국내 최초 수제 슈퍼카 스피라는 장인 정신을 발휘한 디자인을 강조, 고급스러운 내·외관을 채택했다.
스피라의 문양은 멸종된 한국호랑이를 형상화한 것으로, 한국 자동차 부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스피라를 제작한 어울림모터스는 “기술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는데 중점을 둔 만큼 미드십 엔진에 맞는 조화로운 비례감과 빠른 스피드에 적합한 볼륨감,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스피라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스피라의 문양은 멸종된 한국호랑이를 형상화한 것으로, 한국 자동차 부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스피라를 제작한 어울림모터스는 “기술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는데 중점을 둔 만큼 미드십 엔진에 맞는 조화로운 비례감과 빠른 스피드에 적합한 볼륨감,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스피라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