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24 17:35
볼보자동차의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 2008년형 올뉴 C70 (The All-new C70)은 2003년에 출시됐던 소프트탑 컨버터블 모델을 진화시킨 차량이다.
4인승 컨버터블로는 최초로 3단계 접이식 하드탑 루프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루프를 내리는 데 걸리는 시간도 30초에 지나지 않는다.
2521cc 직렬 5기통 저압터보에 최대토크 32.3kg.m 최고출력 230마력의 엔진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안전성을 중시하는 볼보자동차답게 양 사이드 미러에 소형 카메라를 장착, 사각지대에 차량이 들어오면 경보 불이 들어오는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가 채택됐다. 또한 측면 충격에 대비한 커튼식 에어백(IC), 전복 시 강철빔이 즉각적으로 솟구쳐 탑승객을 보호하는 전복방지시스템 (ROPS-Roll Over Protection System) 등이 장착됐다.
4인승 컨버터블로는 최초로 3단계 접이식 하드탑 루프를 탑재했을 뿐 아니라, 루프를 내리는 데 걸리는 시간도 30초에 지나지 않는다.
2521cc 직렬 5기통 저압터보에 최대토크 32.3kg.m 최고출력 230마력의 엔진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안전성을 중시하는 볼보자동차답게 양 사이드 미러에 소형 카메라를 장착, 사각지대에 차량이 들어오면 경보 불이 들어오는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가 채택됐다. 또한 측면 충격에 대비한 커튼식 에어백(IC), 전복 시 강철빔이 즉각적으로 솟구쳐 탑승객을 보호하는 전복방지시스템 (ROPS-Roll Over Protection System) 등이 장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