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11 22:27 슈퍼카·스포츠카의 화려한 경주인 GT 마스터스 3전에서 레이싱 모델이 응원의 힘을 담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웃음과 애교가 제 매력이죠~ 육상선수 출신 레이싱모델 김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