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11 21:44 슈퍼카·스포츠카의 화려한 경주인 GT 마스터스 3전에서 레이싱 모델이 응원의 힘을 담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도한 매력을 한 몸에~ 섹시 각선미 레이싱모델 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