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1.04 13:40
레이싱모델 박현선이 이기적인 몸매로 남자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박현선은 최근 마론인형 같은 외모로 남성팬들의 관심 속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싱모델.
그는 이번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선과 볼륨 있는 바디라인을 표현하기 위해 초미니스커트, 비키니, 란제리 등 다양한 섹시 콘셉트의 의상을 소화했다.
박현선의 화보는 이동통신회사 SKT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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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승우 조선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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