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1.01 11:38
"34-23-35의 몸매랍니다!"
레이싱 모델 이하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하니는 최근 제주도의 유명 관광지와 호텔 스위트룸에서 3박4일간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육감적 몸매를 파격적으로 공개했다.
특히 비키니 룩, 란제리 룩, 드레스 룩 등 청순하면서도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섹시미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이하니 화보는 목요일(25일)부터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아이윅스
/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