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9.21 10:16
도대체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신이 내린 완벽한 외모와 매력' 레이싱모델 VS '경기장의 꽃이자 아드레날린' 치어리더.
두 그룹 모두 남성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지만, 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레이싱모델이 '후끈' 유니폼과 움직임이 작지만 '강력한' 포즈로 남성들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면, 치어리더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귀엽게,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여 남성들을 열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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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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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김영하 기자 internetnew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