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포토] 아름다운 레이싱 모델들의 행복한 넘버원!

입력 : 2007.08.08 17:15

▲ / 조선일보 JNS

29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한국 DDGT 챔피언쉽 4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한채연(왼쪽)과 황영아가 엄지손가락을 치며세우며 환한미소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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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JNS 이대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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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JNS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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