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8.08 17:09
▲ / 조선일보 JNS
29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한국 DDGT 챔피언쉽 4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한채연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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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JNS 이대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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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JNS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