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8.07 13:49
▲ '해변의 여인은 누구?
레이싱모델 출신 지윤미가 뽀얀 속살을 드러냈다. 지윤미는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1m75의 늘씬한 키와 36-25-36의 서구적 몸매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검정, 빨간, 노란, 하얀색의 4가지 색을 통해 지윤미의 섹시미를 녹였다.
제주도의 유명 호텔, 해변, 수영장 등에서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했으며, 도발적인 섹시함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잘 표현되었다는 평가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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