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머리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레이싱걸

입력 : 2007.06.15 15:02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레이싱 모델들...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남은주가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박지영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호선미가 섹시한 포즐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오아림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김시향이 섹시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 10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스피드 페스티벌 3라운드 경기에서 레이싱 모델 황미희가 도발적인 눈빛으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일보 JNS

(조선일보 J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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